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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2026 Hello 과학마을축제

꽉이이야기

연구소 담장을 넘은 꽉이(과학이)의 초대장!
2026년 5월 23일(토) 10:00~16:00 IBS 과학문화센터
담장을 넘은 호기심, '꽉이'의 시작 THE ORIGIN:꽉이 꽉이 이야기 Hello! I’m 꽉이(Kwak-i) 여러분, 혹시 대덕연구단지 실험실에서 ‘펑!’ 하는 소리를 들었나요? 그날은 과학자들의 호기심 에너지가 너무 커져서 밖으로 튀어나온 아주 특별한 날이었어요.

마침 근처 탄동천에서 쉬고 있던 오리에게
그 반짝이는 에너지가 쏙! 들어갔답니다.

그때부터 이 오리는 사람처럼 말하고, 씩씩하게 걷고,
무엇이든 스스로 실험해보는 아주 똑똑한 오리가 되었죠.

이름은 ‘꽉이’ 예요. 꽉이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대요.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을 왜 어른들만 알고 있을까?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정말 좋아할 텐데!’

그래서 꽉이는 연구소 담장을 폴짝 넘어,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 위해 우리 마을로 찾아왔답니다!

꽉이
꽉이의 정체성

세상에서 과학이 제일 좋은 놀이 대장

“과학은 딱딱한 공부가 아니야! 꽉이에게 과학은
술래잡기보다 재미있고, 소풍보다 설레는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랍니다.

연구소 담장 안에서 어른들만 즐기던 신기한 과학의 세계를,
우리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노는 놀이터로
바꾸기 위해 마을로 찾아온 특별한 오리 친구예요.”

꽉이의 성격

엉뚱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탐험가

“꽉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어디든 달려가는 호기심 대장이에요.

가끔 마음이 앞서서 뒤뚱뒤뚱 덤벙대기도 하고, 엉뚱한 실수를 해서 엉덩방아를 쿵!
찧기도 하죠. 하지만 꽉이는 절대 울지 않아요.
오히려 ‘헤헤’ 웃으며 다시 일어나 ‘한 번 더 해보지 뭐!’라고 외치는
용감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답니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 함께 노는 시간을 무엇보다 가장 행복해해요.”

꽉이의 마법 주문

새로운 걸 발견하면 눈을 반짝이며 말해요.
“어? 저건 왜 그럴까? 왜지? 너무 궁금해!”

고민하는 친구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물어요.
“혼자 하면 심심하잖아! 나랑 같이 실험해볼 꽉?”

어려운 일이 생겨도 꽉이는 씩씩하게 외쳐요.
“모르면 우리가 직접 만들면 되지! 걱정 마!”

실패해서 속상해하는 친구에게 윙크하며 말해요.
“실패? 그건 성공으로 가는 길이야! 그럼 한 번 더 해보자!”

망설이는 친구에게 용기를 줘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 일단 해보면 알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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